안녕하세요 님들
저는 연극 학과를 다니는 24살의 학생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 하는 형이 있습니다
그 형네 아버님 께서 돌아가셔서 연락을 받고
그 형네 아버님께서 돌아 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 바로 달려 갔습니다
그때 전에 성당에서 알던 형들이 와있었습니다
그중 김xx라는 형이 있었는데
상주형 친구중에 김xx형을 못 마땅하게 여기던 형이 있었고
상주형 친구는 술이 과해 지킬선을 넘어 가는 김xx형에게" 형 그만해요
사회인데데 좀 그만하죠" 라고 말을 했고
김 xx형과 그 친구들은 상주형 친구에게 싸가지가 없다 사회 생활 못한다 등의 말을 하였고
상주형의 친구는 " 형 제가 죄송합니다 말실수 했습니다 라고 사과를 했지만
그 말에 오히려 김xx형은 흥분하여 싸가지 없이 그 상주형의 친구를 두둔 했다고
옆에 앉아 있던 저에게 따라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김XX형을 따라 1층에 있는 화장실로 갔고
그 김XX형은 저에게 "너 그래 한번 두고 보자 우리 누나가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음악 다 잡고 있으니까
너 뮤지컬 꿈도 꾸지 마라 너 뮤지컬 하려면 내가 조져 버린다 " 라고 제게 이야기 했습니다
전 너무 황당하여 "형 저랑 형은 계통이 다르고 하는일이 다르고 형은 음악을 하지만 저는 연극을 하는데
왜 그러십니까 ? 그거는 별개의 문제 입니다. " 라고 하며 화장실을 나오는데
김XX형은 취하여 혀 꼬인 소리로" 너 두고봐 니가 절대 못하게 할꺼야 " 라고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김XX형이 취한것을 알고 너무 황당하여 손님맞이 방에 들어 오자마자
김XX형의 동기 들에게 김XX형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라고 했지만
자신의 동기인 김XX형을 두둔하며 오히려 그의 친구들은 제 멱살을 잡고
김XX 형을 두둔하고 저를 때릴고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상주의 작은 아버지 께서 보고 말리셨지만
저에게 따라 나오라며 협박을 계속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일이 커 질것을 우려하여
나가려고 하는데 김~~, 김YY ,정 SY, 등이 저를 때릴듯이 밀고서 위협 했습니다
상주의 작은 아버지께서 "지금 이게 무슨 자리냐 너희들 뭐하러 왔냐고 하셔서
저는 일이 더 커지는 것을 우려하여 나가는데
상주가 따라나와서 제게 술취해서 그러는 거니까 무시 하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김XX를 비롯하여 6명이 따라나와서 저를 밀쳤고 저는 일이 커지기 전에
그 자리를 빠져나와야 한다는 생각에 택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택시 2대에 탔지만 그때 마다 저를 강제로 끌어 내리고 때리는 바람에
정장의 단추가 뜯어 지고 옷이 뜯어 졌습니다
이미 저는 상당한 폭행을 당했고
3번째 택시가 왔을때 도망치 듯 겨우 택시에 탔지만
택시문을 열고 발길질과 손찌검을 하여 기사님께서 출발하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다시 차량 오른쪽 후방의 문을 열고 김XX와 김JW ,차량후방의 문을 열고
김TW등의 폭행이 이어지고 6명이 택시를 둘러 싸고 욕설과 폭행을 했습니다
기사님 께서는 너무 당황하셔서 긴급히 택시를 출발 시키셨고
저는 폭행과 6명의 집단 폭행에서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제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보셨고
저는 당한 일이 너무 심하여 3월7일 오전 2시42분에 경찰에 신고를 하였지만
피해자가 같이 진술해야 된다고 하였지만 이미 상당한 폭행을 당한 후라 저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기사님 께서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하시며
본대로 그대로 경찰서에 진술을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정장의 단추는 다 뜯어져 있고
얼굴과 몸에는 폭행의 흔적이 남아 기사님께서
폭행당한 사실을 그대로 진술해 주신다고 하여
저는 기사님의 연락처를 받고 지금 막 귀가를 하였습니다
오랜기간 동안 운동을 하였지만 아는 사람들이라
힘을 사용 할 수 없었고
택시 기사님들의 진술이 확보 되었는데
저에게 혼자 술먹고 취해서 쑈했다 굴렀다 등의 말을 하다가
나중에야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나 때문에 벌어진 일이니까 다른 사람은 잘못이 없다며 저기에게만 책임을 물으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연락하게 하여 없던 일로 넘어 갈것을 종용 하였고
끝까지 제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다가
마침내 잘못을 인정하고 지금 현재까지 제게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 김XX형의 누나 라는 분은 예술의 전당에서 잘나가는 무대 디자이너
김SH라는 여자 분이고 저에게 평생 연극을 비롯하여
아무것도 못하게 하겠다는 협박을 하였고
그 김XX라는분은 DOSIRAK사이트에서 두드림이란 밴드 음악을 올린 분입니다
과연 이렇다면 대한민국 에서 누가 예술을 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나온 예술가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수 있겠습니까
김 SH 라는 예술의 전당에 계신 그 김XX형의 누나분
저 연극 안해도 좋습니다 아니 대한민국에서는 연극을 하지 않게 습니다
하지만 그런 협박에 넘어간 그리고 억울하게 당한 연극인들이 하는 연극 이라면
차라리 저는 연극을 보지 않겠습니다
많은 네티즌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
저는 가난한 연극 학도 지만
저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정말 제대로된 예술을 하고 여러분께 감동으로 다가 갈 수 있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