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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집

이주석 |2007.03.09 03:10
조회 66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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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저를 드라마의 세계로 이끌었던 고전명작들에 대해서 돌이켜보곤 합니다.

 

첫번째 드라마가 뭔지는 몰라도 사람 따뜻한 냄새를 풍겨주는구나 하고 깨닫게 될 무렵,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번째 드라마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아래 화면에 나오는 드라마였습니다.

 

미국에서만해도 10년동안 무려 183개의 에피소드로 진행되었던 드라마.

 

그 주인공으로 나오는 극중 아버지 찰스 잉걸스가 바로 저를 미국드라마의 세계로 끌어들였던 장본인이었습니다.

 

그 '천사 조나단( 원제: 천국으로 가는 고속도로)' 이기도 했던 마이클 랜던이 그리워 한번 붙여봅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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