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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상현준 |2007.03.09 11:39
조회 15 |추천 0



 

웃으면서 지냈던 날들은

길을 따라

멀리 떠나가 버리고

그길위에 나혼자

덩그러니 남아

기억하고

이 길위에서

내가 행복했던 날들에 대해

또 한번 기억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네.

 

언젠가 그런날이 이 길을 따라 오기를

하염없이 바라고 바라본다.

- tiger H.J -

사진 출처 : http://www.raysoda.com/rapd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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