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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생이라면;ㅋㅋ

김태기 |2007.03.09 15:05
조회 191 |추천 2


84년생 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모을 수록 희열을 느꼈던듯...ㅡㅡ;]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여름엔 물풍선 놀이가 낙이었다. ㅡ0ㅡ]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난 집에 무지 많타...그 돈이면 동대문가서 옷한벌은 할듯ㅡㅡ;]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콩콩이 - 두 발 올리고 콩콩 뛰는거)

* 여름엔 빠삐오와 사랑을 나눴다.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이거 쫄라서 사놓곤 얼마 안가서 서랍에 쳐박아둔듯...ㅡㅡㆀ]

* 팽이, 구슬치기 등 고전놀이를 이어가기도.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덕분에 세개로 나눠져 나와 편리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나았다.

[ 맞다! 어릴때는 커다란 통짜였고 점점 크면서 나눠서 나오는 - ]

*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이거...무지 자랑하고다닌듯....ㅡㅡ;;]

*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 둘 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 갔다.

[이거 안보그 학교 가믄 먼가 하루가 찜찜할듯 했다...ㅡ0ㅡㆀ]

* 유행했던 브랜드: 필라, 라피도, 아식스, 아디다스, 프로월드컵,

배드보이(젝키 유행의 선도자), 리틀브랜, 리틀뱅뱅(청바지로 유명)

[ 배드보이 최고다 ㅋㅋㅋ ]

* 힙합바지 유행

* 우리 모두의 적: 처키, 제이슨, 삐에로 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백장미

[ 푸하하하; 흑장미 백장미 ㅋ ]

* 엄마 어릴적부터 이어져 온 전설의 고향

[난 이거 너무 소름끼치도록 무서어서 제대로 보지두 못했다..ㅡ0ㅡ]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_-

[어떻게 알았을까나 ? ]

*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 진짜 맞다!!!!!!!!!!ㅋㅋㅋ ]

* 일요일 아침 8시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6시부터 일어나 죽쳤을것이다

(대략 6시에 하는 KBS 바둑이 압박..)

* 10원짜리 동전 3개로 수업시간에 쉴새없이 축구를 했을것이다

* 100원에 5개 든 공기 300원어치 사서 내용물 합쳐 무겁게 해본적 있을 것이다
[ 진심으로 공감한다 ]

84면 무조건 공감대...ㅋㅋ빠른85도 공감.ㅌ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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