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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혁, 제작발표회 1시간 지각 ''빈축''

한지민 |2007.03.09 17:11
조회 7,077 |추천 17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사진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2007년 03월 09일  

"다음부터는 꼭 한 시간 먼저와서 기다리겠습니다."

문정혁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1시간 지각해 빈축을 샀다.

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10층 문화홀에서 MBC 특별기획 드라마 '케세라세라'(연출 김윤철 극본 도현경)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드라마의 주인공 '강태주' 역을 맡은 문정혁이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 늦게 도착해 행사 관계자들의 애간장을 태웠다.

문정혁은 "다음부터는 꼭 한 시간 먼저와서 기다리겠습니다"고 사과한 뒤 서둘러 기자회견장에 앉았다.

문정혁은 이번 드라마에서 "자신의 모습과 캐릭터의 모습이 이것 저것 섞여 있다"며 "이전 작품과 비교해 어떤 차별화를 두겠다기 보다 대본을 받고 최대한 꾸미지 않고 진실되기 연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을 연출한 김윤철 PD의 복귀작인 '케세라세라'는 문정혁과 정유미, 윤지혜 이규한이 출연하며 백화점을 무대로 쿨 한척 하는 젊은 남녀들의 순정적인 사랑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하얀거탑'의 후속 드라마로 방영되는 '케세라세라'는 오는 3월 17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처음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에릭 '다시는 지각 안 할게요'
[ 2007-03-09 오후 4:20:11 ]



드라마 '케세라세라'(극본 도현정, 연출 김윤철)의 에릭(문정혁)이 9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당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1시간가량 뒤늦게 도착, 취재진과 방송 관계자들을 향해 사과를 하고 있다. 난감한 에릭의 모습이 마냥 즐거운 정유미의 표정도 이채롭다.

에릭-이규한-정유미-윤지혜 주연의 MBC 주말극 '케세라세라'는 백화점을 무대로 펼쳐지는 신세계 직장인의 독특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kkorazi@cbs.co.kr




[포토]'지각' 문정혁,'아~ 내가 왜 그랬을까'


  
사진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2007년 03월 09일  

문정혁(에릭)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케세라세라'(김윤철 연출 도현정 극본)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3시 서울 신세계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문정혁은 약 1시간 가량 발표회장에 늦게 도착해 제작발표회는 부득이하게 예정된 식순마저 바꾸어 진행되어야 했다. 문정혁이 도착한 직후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에 앉아있다.

'케세라세라'는 오는 17일 첫방송된다.




[포토] 문정혁, "죄송합니다. 땀나게 뛰어왔습니다."



조선일보JNS 신현수 기자 press@jp.chosun.com
입력시간 : 2007.03.09 16:37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문화홀에서 MBC주말특별기획 '케세라세라' 제작발표회가 개최되었다. 문정혁, 정유미, 이규한, 윤지혜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케세라세라'는 김윤철 감독과 도현정 작가가 안방극장에 선사하는 새 작품으로 오는 3월 17일 첫 방송 된다.
주인공을 맡은 문정혁이 제작발표회장에 1시간이나 지각으로 도착하였다.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취재진을 향해 뒤늦은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문정혁의 모습.





차가 막혀서 중간에 내려서 뛰어 왔다고 하네요 ㅠ ㅠ

지각은 잘못했지만 사진들은 귀엽네요 ㅋㅋㅋ 다음부턴 늦지마세요~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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