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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오노에게 또다시 금메달 도둑맞음 ㅠㅠ

추성정 |2007.03.10 05:26
조회 188 |추천 0

아휴...새벽부터 또 열받네.......

숄트레이크 때 김동성의 금메달을 뺏었던 그 심판이 또다시 자신의 애제자인

오노에게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오늘새벽 열린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첫날 1500미터 남자결승에서

안현수선수는 초반 혼자넘어져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같이 출전한 송경택선수가 오노와 박빙의 승부를 펼친끝에 1위로 골인했지만

심판의 불미스런 편파판정으로 (전혀 실격사유가 없는데도 ) 송경택은 실격을 당하고

안톤오노에게 금메달이 돌아감...

 

송경택을 실격시킨 심판은 숄트레이크때 김동성을 실격시켰던 인물로써 또다시

대한민국을 금메달을 빼앗아가는...

당시 총살시켰어야 했는데 ㅠㅠ

 

한편, 1500미터 여자부 결승에선 금메달 정은주 은 진선유 동 변천사 싹쓸이하며

쇼트트랙 최강국의 모습을 보여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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