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헛된꿈만 같았죠
이제 포기할래요 주님만 바라보며 울었죠
작은 내눈물닦아 안아주었죠
주 사랑가득히 환하게 빛나고 있죠
나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언제나 나를 지켜준거죠
환하게 날 밝혀주는 주님
따라서 가 볼께요 웃으며
용기내 나갈께요
jesus내겐 주님뿐이죠
jesus내겐 주님뿐이죠
내주님아버지.
모두다 헛된꿈만 같았죠
이제 포기할래요 주님만 바라보며 울었죠
작은 내눈물닦아 안아주었죠
주 사랑가득히 환하게 빛나고 있죠
나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언제나 나를 지켜준거죠
환하게 날 밝혀주는 주님
따라서 가 볼께요 웃으며
용기내 나갈께요
jesus내겐 주님뿐이죠
jesus내겐 주님뿐이죠
내주님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