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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하는 늑대 까뮈냥~~

김철용 |2007.03.10 21:12
조회 15 |추천 0


아응 도대체 봄은 언제 오느냔 말이다

 

마음은 벌써 봄이온데

 

왜 아직도 꽃샘추위인가 말이다

 

그리고 황사 까지

 

섬진강 남도 해변가엔 벌써 봄이라지요~??

 

TV가 아닌 내 마음속의 봄이 아닌

 

나는 서울의 봄을 느끼고 싶다

 

목련이 피고 벗꽃이 흩날리는 그런 봄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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