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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정재 뭉쳐 의류회사 창업

정혜진 |2007.03.11 00:11
조회 154 |추천 1

배우 이정재와 함께 의류회사를 창업한 정우성이 자신들을 모델로 한 패션 사진전을 연다.

평소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과 더불어 연예계의 절친한 동갑내기 친구로 주목을 받아온 정우성과 이정재는 최근 ㈜FAB Inc를 설립하고, 첫 번째 론칭 브랜드로 일본 남성 정장 브랜드인 ‘D’URBAN’(이하 다반)을 국내에 출시한다.

론칭을 기념해 정우성은 11일 오후 5시 서울 청담동의 카이스 갤러리에서 패션 사진전을 연다.사진전은 정우성과 이정재가 직접 모델로 참여했으며 포토그래퍼 박지혁, 홍장현, 오중석과 스타일리스트 강은수, 서은영, 한혜연 등이 참여했다. 이날 사진전에는 두 사람을 모델로 한 사진 30컷 등을 포함 총 6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한편 두 사람은 FAB의 지분 40%를 보유하며 이사 직함으로 의류 기획과 경영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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