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해적왕이 될테다!!

우리들의 목숨도 같이 걸어봐!! 같은 동료잖아!!

내가 되겠다고 결심 했으니까..그러기 위해 싸우다 죽는 거라면 별 후회없어.

네놈이 어디에 누구든지!! 나는 너를 넘어서겠다!!!

시끄러워!! 가자!!!

걱정하지마, 네 목소리라면 우리에게 들리고 있어!!

너 같은 녀석이 헤실거리며 꺽어도 되는 깃발이 아냐!!

등짝에 상처는 검사의수치다.

두번 다시 패배하지 않을테다!
저자를 이기고 대검호가 되는 그 날까지,
난 지지않을 거라구!!!
불만있나 해적왕!

난,그녀석 몫까지 강해 지겠어요!!
천국까지 내 이름이 알려질 만큼 세계에서 제일 강한 대검객이 되고 말겠어요!!

...오랫동안!
빌어먹게 신세 많이 졌습니다!!

멋진승부였다. 이제 그 이상 말은 필요없잖아.

사람은 "마음" 이다!!

이 모자을 네게 맡기마..
나의 소중한 모자다,
나중에 꼭 돌려주러 와라..위풍당당한 해적이 돼서 말이다..

내 머리에 술이나 음식을 뒤집어 씌우든 참을 뱉든
난 웬만한 일은 웃으면 눈감아 준다, 하지만
어떤 이유가 있어라도..
내 친구를 괴롭히는 녀석은 용서 않는다!!

일단 총을 뽑았으면 목숨을 걸아라..



이건 덤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