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처럼..
좋습니다.
그렇다고 칩시다.
여자는 그럼 유행가 제목처럼 항구 인가요?
남자는 지 오고 싶으면 오고 또 가고 싶으면 가고..
그럴 때마다 따뜻한 미소 한껏 지어 보이며
인내해서 덮어주고 안아주고 이해 해 주고..
무신 구신 씨나락 까묵는 소릴...
님 신뢰라는 건..
아내만 지켜야 되는 게 아니구요.
그리고 결혼이라는 약속을 하게 되는 계악을 체결하고 시행을 하게 되면
그 때 부턴 서로가 서로에게 신용있게 신뢰를 쌓고
서로 의지가 되서 살아가는 거지
난 다른 대서 딴 짓 하고 와도 넌 언제 든지 양 팔 활짝 펴고
나를 양처럼 받아 줘야 써..
속에서 천불이 나던지 말던지..
니 속이야 썩어 문들어 지던지 말던지..
그건 이기적이고 결혼 할때의 성스러운 어떠한 믿음도 신용도
없는 그냥 아무 애정 없이 사는 거지요.
님이야 불륜을 사랑으로 좋은 말로 "러브스토리"로 포장을
이삐게 하고 자운가 본데
그건 불법이거덩요.
합법이 아니고..
절대적으로 불륜은 불륜이고 법에 저촉 되는 일인건 사실이지요.
반대로 여자가 그렇게 하고 남자한테 돌아 간다고 칩시다.
남자들 그렇게 속이 썩어 문들어지는 가슴 웅켜 잡음서
받아 줄 남자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님의 어이 없는 사고..
정말 빡쎄게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