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 lot like love, romantic floor

이정미 |2007.03.11 01:17
조회 44 |추천 0


 

길을 걷다가 눈물이 났다
지나간 일기를 보다가 마음이 아파왔다
하늘을 보다 문득 그리워졌다
그립다 하니 더욱 보고싶어졌다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별을 하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울었다

그사람, 못 잊을 것 같다고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