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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51,352 당산대형

전중재 |2007.03.11 17:23
조회 77 |추천 0
흐미...

어릴 적에는 그저 '이소룡 멋지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봐도 멋지긴 멋지네요... ( 시대적 문화배경과 인식을 고려해봐도... )

특수효과 부문에서는 '피'가 무슨 '빨간색 물감'모냥 시간이 지나도 빨가면서 걸쭉한 액체로 나오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잘만든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건지...
피의 속성에 대해서 경험적인 요소와 지식이 많이도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무술면에서 보니...

상당히 보여주기 위한 액션으로 보여지더군요.

타이밍을 약속한 공격과 방어의 짜여져서 그저 흘러가는 공방전처럼도 보여지는 '요즘'이니... -_-;

시의적절하게 다리를 사용하거나 급소를 공격하면 족할 상황과 장면에서도 보여주기 위한 액션을 위해서 굳이 손과 주먹을 이용하는 장면이 많아 보이고...

( 개인적인 경험? 이라고 해야할지, 불필요한 동작이 <적어도 개인시각에서는 > 많아 보였습니다. )



'브루스 리'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었는데...

어릴 적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성장했더군요.

쉽게 말해서 '불량한 이미지'의 '반항아'적인 성격을 가지고서 그런 배역을 맡아왔다는 내용으로 이해를 했으니... 흠...



사망설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설이 분분할 듯 하지만, '뇌출혈?'로 인한 사망이라고 하데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 마당발? 오지랍넓은 사람? 쓸데없이 참견 잘 하는 사람? ) 사람으로 나오고,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서 (정치논리? 권모술수? 심리이용? 통찰력의 부족? ) 이용당하기 쉬운 'Good Man' 처럼도 보여지네요.

그래도 어린 시절 '브루스 리'는 그저 부럽기만 한 '영웅들 중 한 명'이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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