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면이라는것,

이다솜 |2007.03.11 18:55
조회 19 |추천 1


외면해왔어요

내 가슴이 하는 소리

나 여태 못들은척해왔어요

알고있었지만 난 보내줄수가 없었어요

그사람이 없는 내 하루가..

비워져버릴 시간들이 너무도 시리고도 시려서

난 놓아줄수가 없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