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XXX... 공무원들...
오늘 지하철앞에 지나가다가 흥미로운걸 봤다
역앞에서 맨날 열심히 살아보자구 장사하시는 아저씨...
자그만 떡볶이장사로 겨우 살아가시는아저씨 집이...
글쎄오늘 완전 파토났다...
난... 뭔일일까하구 봤는데
순대며 튀김이며 모든게 다 땅에 내팽겨져있구
아저씬 계속 무릎꿇고 이것좀 봐달라구 그리구 인터넷에
올려달라구 하셨다... 난... 뭔가 맘이 그랬다....
히발 공무원새끼들도 떡볶이 한번은 먹어 봤을테고...
이런식으로 해야하나... 하는생각과... 왜 이렇게 파토치는지...
말로는 안되는지... 한국사람이게 문제다...
분명 말을 안들어서 이랬겠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
뭐 못먹을거 장사하는것도 아니구...
누나말론 아침부터 계속 이러구 있다구 했다...
아 공무원... 강남역 담배꽁초잡는 공무원이나
이지지경으로 해놓는 공무원이나 똑같다... 국가밥먹는사람들이...
개나 짐승이나 다를바가 없다...
내일도 이러신다면 따뜻한커피라도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