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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조성우 |2007.03.12 05:58
조회 25 |추천 1


1집-Music is my life 이후 길거리에서 미니콘서트형식으로 행하시며 뛰어난 가창력을 만인에게 보여주셨나이다. 2집-Thanks 에선 좀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시며 '사랑아 가지마' '흔적' 등으로 필자의 가슴을 두드리셨나이다.

특히나 너구리처럼 축처진듯한 눈매가 매력적인것 같다. ㅎㅎ

 

p.s.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슴가는 물론이거니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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