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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사랑했던 희재와 통화하는 장준혁

한지민 |2007.03.12 09:43
조회 1,677 |추천 4











'나 의사야..그런수술 수백번도 더한 외과의사라구...'

장과장은 자신의 병을 다 알고 있었던 거다 ㅠㅠㅠㅠㅠ

 

저 눈물 두 줄기 어쩔껀가 ㅠㅠㅠㅠㅠㅠㅠ


 









 

이때부터 눈물이 철철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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