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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통과 盧통 -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임홍순 |2007.03.12 10:38
조회 33 |추천 0
朴통과 盧통 -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 같은 점

박: 남자 대통령. 경상도 사투리
노: 남자 대통령. 경상도 사투리

** 다른 점

*국가 경영철학
박: 어두운 과걸랑 잊어버리고 미래를      향해 뛰자!
노: 더 나은 미래일랑 잊고 과거사부터      뒤지자!

*리더십/스타일
박: 나를 따르라! 책임은 내가 지마!      입 무거운 보스 스타일.
노: 늬가 함 해봐! 책임도 늬가 지고!      입이 가벼운 양아치(삐끼)스타일.

*연설
박: 간결하고 단조로우나 내용은 마음      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연설.
노: 말투는 청산유수. 내용은 알맹이      한개 없는 순 구라빨, 사기이거나      횡설수설.

*경제
박: 경제 기적. 경제 올인. 보릿고개의      아사지경에서 아시아의 龍으로….
노: 경제 파탄. 경제 올꽝. 아시아의 龍      에서 지렁이 신세로… 해방이후 50      여년의 누적 부채보다 취임 4년간      생긴 국가부채가 더 많아....

*국가발전 추진력
박: YS, DJ가  깽판쳐도  2년만에 경부      고속도로 거뜬히 건설!
노: 땡초 중 하나가 깽판치니 2년이 지      나도 턴넬 하나 못뚫어 !

*일자리
박: 웬만한 학교 나오면 가고 싶은 직장      골라가는 행복한 걱정.초고속승진 노: 최고 학교 나와도 오랄 데 하나없는      죽고 싶은 심정. 최단기 명퇴 신세.

*인재등용
박: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은 무슨      수를 서라도 구해서 쓴다. 능력이      최고!
노: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놈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르고 본다. 코드면      장땡!

*인사원칙
박: 아무리 수족같은 참모라도 잘못이      있으면 가차없이 자른다.
노: 수족같은 참모들은 개판치고 감빵      가더라도 사면해서 끼고 돈다.

*참모진
박: 그 분야에 정통하고, 똑똑하고,      사명감 넘치는 인물들이 널려 있다.
노: 그 분야에 무지하고, 무식하고, 쓰      레기같은 인물들만 우글우글(삼류      잡탕 딸랑이들).

*외국의 평가
박: “Re-spect!”… 우와~ 존경!
노: “Re-speak?”… 엥? 뭐라구?

*안보관
박: 빨갱이는 감방으로 때려잡자, 간첩!
노: 빨갱이는 국회로, 청와대로 훈장      주자, 간첩!

*대북관계 원칙
박: 힘으로….
노: 뇌물로…아첨으로....

*국민의 삶의 질
박: 삶의 질이 높아진 사람 95%. 박통      때문에 개피 본 사람 5%...
노: 삶의 질이 개판된 사람 95%. 노통      때문에 해피한 사람 5%.....

*교육
박: 전국 일등은 보통 찢어지게 가난한      홀어머니 모시는 똑똑한 녀석!
노: 전국 일등이 누구인지도 모름. 아마도 5백만원 짜리 과외받는 녀석?

*유신헌법
박: 내가 만들었다. 침을 뱉어라….
노: 내가 공부했다. 침을 흘리며….

*눈물의 의미
박: 파독 광부의 고생을 몸소 보고      가난한 조국을 비통해 하며….
노: 운동권 동지들의 국회 입성을 반기      며 기분이 째져서 샥스핀을 먹으며,
*애창곡
박: (팔을 걷어붙이고)      새아침이 밝았네….
노: (눈물을 쥐어짜며)      산자여 나를 따르라….

*우리에게 준 선물
박: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도전의식과      희망.
노: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패배의식과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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