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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개념녀 VS 개념녀의 싸움.. 난 이것이 너무 궁금하다.

조일형 |2007.03.12 19:33
조회 4,637 |추천 103

자... 오늘도 남녀에 관련 된 토론이 어김없이 활성화되고 있다.

어김없이 여성도 의무를 이행하라는 말에 대해서는 어떤 여자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생리, 출산, 당신의 어머니와 연인을 끄집어내고 있다.

 

남성들은 이 말을 매우 개념없다고 생각한다.

실제 여성들의 마인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곳 광장만 본다면 대충 여성들의 의견 또한 갈리고 있다.

 

필자의 느낌일지도 모르지만 대략 90%에 육박하는 "생리" "출산" "당신의 어머니" "그런 말을 하는 남자는 찌질" 등 속칭 회자되는 "무개념녀"

 

그리고 가뭄에 콩 나듯이 나오는 "개념녀"의 논리에 의하면 이곳만 봤을 때도 무려 90%에 육박하는 "무개념녀"는 언제나 극히 일부분의 여성일 뿐이며 그 무개념녀로 인하여 전체 여성이 싸잡아 욕먹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난 이 자리에서 무개념녀와 개념녀의 토론도 한번 보고 싶다.

 

이곳 광장에 보면 남녀문제가 아마 가장 큰 테마일텐데...

개념녀의 입장에서 볼 때는 무개념녀로 인하여 똑같이 욕을 먹고 도매급으로 취급받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분명 이곳 광장에서는 정말 위에 언급한 무개념녀 논리의 난립지대다.

 

그렇다면 개념녀는 여기서 한번 무개념녀와 토론을 해 보길 바란다.

솔직히 그대들까지 싸잡아 욕을 먹게 만드는 즉 당신들은 무개념녀에 의한 직접적 피해자이니까.

 

둘째  여기서 생리,  당신의 어머니, 남자가 찌질이 어쩌고 솔직히 아무리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는 종자들인 무개념녀들...

 

한번 여자들끼리 자체정화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난 여자들끼리의 토론도 기대가 된다.

 

그럼... The End

추천수103
반대수0
베플양동재|2007.03.13 13:57
그냥... 별 생각없이 인터넷 접속해서... 그냥... 별 생각없이 게시판 뒤적거리다가... 그냥 별 생각없이 툭툭 댓글 다는 사람들이... 여기 90% 이상이오. 진지하고 논리적이며 객관적인 판단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훈련이 안되어 있는 사람들이 허다하다는 애기요. 그리고 여기 댓글 다는 평균연령이 20세 정도 밖에 안된다는 건 알고 있으신가? 말 나오는대로 재잘재잘거리는 어린 여자애들이 만땅인 이런 곳에서 무슨 개념녀들을 찾고... 또 뭔 놈의 토론이 기대된다는거요?
베플박동민|2007.03.13 16:59
[아 내가 무대를 마련해 줄테니 서로 싸워봐라.]라는 글이군. 무슨 자격으로 싸움을 부추기고 지는 구경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고.. 또 지가 무슨 자격으로 남성을 대표하는 듯한 말투를 쓰는지도 모르겠지만.. 당신 또한 [무개념인간]의 한 부류임을 망각하지 말고 그냥 구석에 찌그러져 있기를 바랍니다.
베플한종선|2007.03.13 12:03
ㅋㅋ무개념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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