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해녀에겐 자신만이 알고 있는
보물창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장소는 죽을 때 장녀에게만
알려주는 것이 관습이라네요!!
돈이 급하게 필요할때나
아주 귀한 손님이 오셨을때
그 보물 창고에서 귀한 전복을 캐내어
어려움을 면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때론 삶에 어려움이 있어도
배를 두드리며 잠을 청할 수 있답니다.
그 보물 창고로 인해...평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의 '영원한 나라'라는 보물 창고로 인해
이 땅에서의 어려움과 고난에도 평안 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나를 힘들게만 하는 사람과 동행 할 지라도
평생 병과 싸울지라도, 죽을때 까지 가난과 싸울지라도
하늘나라라는 영원한 안식처로 인해
우리에게 기쁨과 감사가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배를 두드리며 날마다 평안하게 잠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삶이 이 땅에서 이미 은혜로 인해
안식에 거해있는 자들의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