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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김아름 |2007.03.13 19:17
조회 55 |추천 4


너의 꿈을 꾸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곳엔..

나도없고.. 너도 없고.. 아무도 없다.

무엇도 없다.

시간이 흐르지도 않는다.

다만..

너의 꿈이라는 걸 알려주는건.. 한가지뿐_

 

...따뜻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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