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몬 고로
일본식 발음이 아닌 한국식으로 읽자면 대문오랑...그러나 우린 쪽바리가 아니라 웬만한 말은 한국어로 표현 할 수 있으니 다이몬이라 말하는 것이 편하다 후후 사실 dog sound이고 KOF의 대표 케릭터라 할 수 있음
출장 시리즈는 KOF 94, 95, 96, 97, 98, 01, 02, 03에 출장했으며 케릭터 탄생은 역시 국가별로 팀을 맺고 나왔던 KOF 94때문에 일본인 신케릭터를 만들다 보니 유도 지존이라는 컨셉으로 등장
보다 시피 파워형 케릭터이며, 잡기 케릭터이고, 상대방이 땅바닥에 있을 때 멀리서도 공격할 수 있는 지뢰진이라는 기술이 있다. 다운된 상대에게도 공격할 수 잇는 기술이 있는 녀석...
전 시리즈 A급에서 A+급 케릭터라 할 수 있으나 98에서 S급을 넘어선 D급(Dog Cheat, 개사기) 케릭터로, 단지 큰발, 작은발, 두상으로만 상대의 움직임을 잡을 수 있으며, 두상버그를 이용한 콤보는 정말 무식한 형태를 자랑한다.
그래서 고로의 전성기는 KOF98 !!
플레이어는 많으나 팬은 별로 확보하지 못한 불운의 케릭터
KOF2001인가 2002인가 부터 보시다 시피 고로의 아들이 오프닝이나 승리 화면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