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심심해서 싸이를 뒤적거리는데 군삼녀라는 사람이 발견됐다.
인터뷰 장면이 올라온 두컷의 사진.
대사는
"2년은 너무 짧고요. 3년이면 좋을것 같아요"
"나라 지키려고 군대가는건데 18개월 해서 뭘 배우겠어요?"
물론 사진과 글을 본 즉시는
뇌에서 본능적인 거부반응을 일으키는지 무슨뜻인지 인지하지 못했다. -_-...
쿠쿵...
2-3초가 흐르고 -_-.....
' 뭐지이건... 이건.. 그냥 K-2 연발로.... 갈겨.....'
흠흠;
솔직히 아무리 봐도 이건 너무 심하다.
이건 아닌거 같다.
그래서 갑자기 든 생각이 있다.
혹시 이건 저 방송의 음모는 아닐까?
길거리 깜짝 인터뷰. 예를들어 써놓은데로 읽으라고 했다던가...
아니라면... 저사람이 한말과 전혀 관계없는
엉뚱한 자막처리인건 아닐까?
아니면 저사람은 급작스런 질문에 너무 당황해서
군생활 3년을 하신... 아버지나, 삼촌들에게 들은 말에 쇄놰되어 무의식중에 한것은 아닐까?
혹은, 이 사람은 군생활을 마친 예비역 군인인거다 -_-.....
음.. 대체 뭘까...
이런 엉뚱한 생각을 해봤다...
보나마나 이 사람도 매장당하겠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ㅠ_ㅠ
빨리 음모를 밝혀내야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