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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쿨이 있는 까페 볼가

박경아 |2007.03.14 10:23
조회 19 |추천 1


인사동 4길..

쌈짓길이 끝나고 오른쪽으로 조그만 골목길을 끝까지 따라 들어가면..

내가 아끼고 아끼는 덩쿨이 드리운 까페 볼가가 자리잡고 있다..^^

맛있는 봉골레와 해물리조또, 스테이크 덥밥과 싸~한 독일산 블랙타워..

식사 후 달콤 짭쪼름한 모듬치즈와 우리들이 좋아라하는 진판델...

끝도없이 웃고 떠들고 고민하고..

또 웃고 재잘대고 걱정하고..

그래도 끝나지 않은 저녁..

우리들만의 시간..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너희들과의 시간..

행복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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