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이 가고,
그렇게 기다리던 따뜻한 봄이왔지만,
봄보다 더 기다렸던 그사람은 오지 않고,
시리도록 추웠던 겨울도 따뜻한 봄으로 바뀌었지만,
한번 돌아선 그사람의 마음은 바뀌지 않고,
모든게 새로 탄생하는 봄인데,
내 가슴속에 한송이 꽃은 시들줄도 모르고,
사계절을 늘 한사람을 위해 피어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가고,
그렇게 기다리던 따뜻한 봄이왔지만,
봄보다 더 기다렸던 그사람은 오지 않고,
시리도록 추웠던 겨울도 따뜻한 봄으로 바뀌었지만,
한번 돌아선 그사람의 마음은 바뀌지 않고,
모든게 새로 탄생하는 봄인데,
내 가슴속에 한송이 꽃은 시들줄도 모르고,
사계절을 늘 한사람을 위해 피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