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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두발자유 리플에대한 글

이석윤 |2007.03.15 00:16
조회 128 |추천 5
ㄷ ㅐ부분 악플들이 많이 달렸네요.

 

20대 중후반에도 머리 잘기른다.

 

머리 길러서 여자들처럼 하고 다닐껀가.

 

두발자유 풀어주면 사복입고 다닐것인가.

 

이시간에 공부해라

 

나도 격었던일이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다 엄살피우지마라

 

20대 중후반 나이되어보고 말해라

 

등등..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고등학생인 저와 이런 리플을 다신 ㄷㅏ른 성인분들의

 

생각차이가 심하겠죠.

 

하지만 요즘은 자기 PR 시대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도 자기 개성을 가질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구 이런악플을 다신분들 모두 외모지상주의 없으십니까?

 

머 확실한말은 아니지만

 

남자나 여자나 머리를 이쁘게 가꾸면 5배 이상 이뻐보인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요즘 시대가 그렇게 흘러가는데

 

시대 흐름을 지금 이제 20살도 되지 않은 우리가 시대를 바꾼건가요?

 

아니면 지금 20대 중후반 성인 여러분깨서 시대를 바꾸신건가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저희가 두발자유를 외치는 이유나 또 자유롭게 행동하고 싶어하는이유는

 

시대의 반영이라고 봅니다 그 시대는 우리 청소년이 아닌 지금의 성인들이

 

만들어낸것인데 , 무조건 청소년은 개념이 없다 이런글 올리지마라

 

하는식으로 악플을 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다수의 성인들을 보면

 

도둑놈이 도둑질 다해놓고 그 도둑질해논걸 다른 도둑놈이 또 훔쳐갔다고

 

그도둑놈 혼내는거랑 머가 다를까요?

 

시대는 20대 중후반 사람들이 만들어놓고

 

그시대에 따라갈려구하는 청소년은 잘몬된거다..

 

이런대답뿐이 나오지 않네요.

 

이글쓰고 엄청난 악플들 이미 감수 하고 쓰는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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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가지 ㄷ ㅓ 말하자면

 

학교 에서 교복안입는다고 머리 길다고 머리 지저분하다고

 

부모님 학교까지 소환하는 선생님들;;

 

물론 학생이기에 교복은 당연히 입는것이고 머리도 단정해야겠지요

 

하지만 대다수의 청소년이 외치는 두발자유는

 

파마,염색, 장발  이런걸 원하는것이 아님니다

 

남자가봐도 머리 너무긴 남자는 싫습니다 , 저희가 원하는건

 

어느정도의 두발의 길이는 자유화 시켜달라는겁니다.

 

요즘시대에 귀파야하고 구랫나루 귓중간이상 내려오면안되고

 

뒷머리 길면안되고 이발소 가서 면도 해오라니요;;

 

그리구 교복 학생이고 학교라는 집단에서 생활하기에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들또한 학교에 교직원이고 학교라는 집단의 구성원인만큼

 

선생님들도 선생님들끼리의 교복을 맞춰입고 다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이글쓰면 하늘같은 선생님께 그게 무슨말이냐는둥 그런 악플나오겠지요

 

하지만 요즘선생님들 지꼴은 생각도 못하고 우리가 얼핏 잘못하면 부모님 소환이네

어쩌네 학생과 일주일 벌받고 그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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