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물러시지 않는다~!!<300>

최창균 |2007.03.15 09:43
조회 20 |추천 0


  화이트 데이날....여자친구가 없는 관계로 친구놈이랑 이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예매율 1위의 영화답게 표를 구하기가 어렵더군여..

 덕분에 앞에서 두번째줄 가운데에서... =_=;; 흐륵

 하지만....제가 남자임에도 감탄할만한...300여명의 배에 새겨진..

王자 문신...게다가 말근육 저리가라할 탄탄한 허벅지...

차라리 그래픽이면 낫지 이건 모......옆에 있던 제친구(참고로 여자임) 그때부터 눈이 초롱초롱 해지더군여... 

 잡설은 그만두고 영화의 전반적인 비주얼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놀라움 그 자체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이 퀄리티의 기술을 인간을 중심으로 보여주기 위해 활용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전투신에서 뒷배경을 뭉개거나 한사람에 줌인을 하고 다른사람을 흐릿하게 보여주는 신이 자주 나옵니다. 이럼으로 해서 스파르타 군들이 페르시아 군들과 맞서 싸우는 장면의 주목도가 극대화 되는 효과를 발휘 하더군여..또한 스파르타 군의 빨간 망토...원츄~!! 이덕분에 더욱도 주목 되었구여..

 하지만...제가 감탄하고 있을동안 뒤에계신 여자분들은...이 영화 되게 돈 적게 들었나보다....빠직~!!

 영화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매트릭스와 반지의 제왕이 기술을 사용 하였다면...이 영화는 영화적 장면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술을 사용 하였습니다. 기술의 활용 측면에서 정말 뛰어났고,

 또한 가장 위대한 기술은 첨단 기술이나 영화적 기법이 아니라

 인간의 몸이라는 교훈을 느끼게 해준 영화...ㅡㅡ;;

 


 

(크레르크스왕....프랭크 밀러 원작에서는 훨씬 더 인간 같지 않은 이미지....목소리와 키, 위엄모두...원츄...악역임에도 카리스마 왈탱...*=*)

  신시티의 색깔이 회색빛이었다면...300은 레드....남자를 위한 메시지를 대놓고 하는영화이자 여자에게도 나름 즐거움(?)을 준영화.

 하지만.........비쥬얼은 기억이 나건만.........왜 대사가 우어...거리는 것 밖에 기억이 안나지...ㅡ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