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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히르 생을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 두라 기차선로

장재만 |2007.03.15 14:59
조회 14 |추천 0

오자히르

 

생을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 두라

 

 

기차선로 사이의 거리가 왜 143.5 센티미터인 줄 아는가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연료탱크 폭을 결정한 것이 고대 로마의 말 엉덩이 폭이란 걸 아십니까

최첨단의 문명, 현대의 삶이 온전히 현대인들의 결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의 신념, 당신의 원칙, 당신의 꿈, 당신의 생각은 온전히 당신 자신의 결정입니까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생에 대해 질문을 던져라

주저하지 말고 일어서라

문을 닫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생을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 두라

 

파울로 코엘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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