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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이다. 최근엔 대부분 비디오 아니면 불법......- -;; 뭐, 난 워낙 댄스영화 좋아하는지라 보는 내내 참 즐거웠다. 물론 내용을 흠잡자면 여느 댄스영화와 마찬가지로 뻔하디 뻔한 스토리였지만 박수를 치고 싶을 정도로 주인공들의 춤은 훌륭했으므로 용서할 수 있다. 을 관람하고 생각난 여러 댄스 영화 중 비교하기 가장 흥미로운 게 바로 . 스토리는 거의 비슷하다. 조금 다르다면 는 주인공인 여성댄서 알렉스가 홀로 꿈을 이루려 노력하지만, 은 주인공 타일러와 상대역 노라가 화합하며 꿈을 이루려 한다는 점이 차이가 있다. 본격적으로 두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1. 어쨌든 두 영화 공통의 주제는 '꿈'이다. 플래시댄스의 알렉스와 스텝업의 타일러는 모두 하류인생을 살고 있다. 알렉스는 가난한 10대 소녀로 댄서의 꿈을 갖고 있지만 한번도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낮에는 용접공으로 일하고, 저녁에는 바의 댄서로 일한다. 스텝업의 타일러 역시 흑인이 밀집한 빈민가에 사는 가난한 소년이다. 자동차 절도, 기물파손 등 거칠 것 없는 사고뭉치지만 춤 하나는 자신있다. 하지만 타일러에게 댄서는 꿈꾸기조차 망설여지는 먼 나라 이야기. 이들의 사정은 하나같이 딱하다. 하지만 영화의 묘미는 이들이 갖고 있는 천부적 재능 ! 알렉스는 바에서 일하지만 여느 성인바의 저질 스트립쇼와 달리 댄서의 자부심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제니퍼로페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