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 사카자키.
로버트가 호랑이라면 료는 용! 주황색이라고 호랑이가 아니다.-_-;
어쨌거나 용호의 권 시리즈에서 부동의 주인공이고, 멋진 카리스마를 뿜었던 케릭터...
그러나 KOF에 이식되면서 상당히 개그 스러워진 케릭터...
타쿠마를 피해다니고 동생 유리에게 들들 볶이며 가난한 생활 덕분에 도복 조차 갈아입지 못하는 개그 케릭터가 되어버렸다. 료와 타쿠마는 재력이 있는 로버트와 유리를 연결 시키려하지만 번번히 실패...엄청난 개그 케릭터로 전락해 버렸다. 그 멋지던 료가...
킹과 연인 사이이다. 철권의 킹이 아니라...
역시 CPU가 잡으면 최고의 케릭터이고, 플레이어가 잡으면 약간은 약화되는 케릭터...자주 변화된 로버트와는 달리 거의 변화가 없고, 오히려 기술이 변화보단 추가가 되는 케릭터로써 98에서 나온 AOF버젼 료는 정말 A+급으로 사파든 정파든 모두가 좋아하는 케릭터이다. 그리고 01에선 일본인들이 잘 사용하는 케릭터이기도 했다.
그리고 매 시리즈마다 대공기가 사기성능을 자랑하고 있다는거...이거 만으로도 포스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