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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굴 탱굴~

백목련 |2007.03.17 12:39
조회 74 |추천 0

 

 

하늘도 무심하시지..

열심히 쓰고 사진까지 반이상 실었는데..

한순간 날아가 버리네요..

 

 

모, 힘든거 아니니까......... 다시 열심히 쓰겠습니다^^

 

 

안녕 여러분^^

 

아침에 우유사러 잠깐 나갔다 왔는데

꽤 쌀쌀하더군요

 

아직은 도시락 들고 소풍가기엔 이른감이 있어요~^^

 

하나 아작 물고

제가 지금 너무 너무 먹고 싶은 그것을!!

먹지 못하고 눈으로만 바라보다 페퍼 발행합니다!!!

 

작년 겨울부터 제가 질리도록 먹었던 굴이 오늘의 주인공~

 

동네 조개구이집에서 무한리필로 먹었던 굴찜

기본 찬으로 나오는 따땃한 미역국에 배가 남산만하게 나올때까지 먹어줬던 그 굴이

 

요며칠 심신이 많이 지친 탓에 뇌가 아닌

몸이 간절이 원하는 이 현상

 

사진은 오리지날 생굴입니다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건강에 좋은것이니

너그러히 감상해주세요^^









전문점에서 먹는 굴찜도 좋지만 마트서 사다먹는 생굴도 맛있어요!

운 좋을땐 두봉에 2500냥~ 

 

무한리필도 먹었던 굴사진도  어디 있을텐데 찾아봐야겠네요!ㅎㅎㅎㅎ

 

 



 

 

에브리바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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