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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APAN 토시 현재근황

권쌍우 |2007.03.18 13:00
조회 2,331 |추천 3
★X-japan★
X-japan을 타가수 누구와도 비교 하지 마세요
중요한건 그들은 정말 위대한 뮤지션들이였다는 겁니다  그들은 5살부터 친구였습니다..그리고 음악을 함께 해왔습니다...
그들은 X라는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X라는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1984년...............   그때까지만해도 일본은.. 이렇게 괴상망측한 요란한 색깔의 빗자루 머리에..빨간 립스틱 화장까지... 그야말로 비쥬얼락(visual rock[화려한])이라는 문화는 대중적으로 전파되지 않았기에, 이들을 이상한 가수라고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4년동안 돈도 없고 공원에서 자기도 하고,

 엔진이 멈춘 차를 뒤에서 밀기도 했던 밤.

하지만 즐거웠었어. 함께 있다는 것이 즐거웠었어.

  <요시키 자서전 中>     그러나 그들은 성공했습니다.      그들의 특색있는 음악은 듣는이로 하여금 신비로운 보물상자의 자물쇠를 열어보는 짜릿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지요.  


 

8,90 대를 풍미하던 일본의 엑스재팬 이라는 밴드가 있었다.지금은 해채 되고 맴버들 모두 각자의 길을 가고 있지만그당시에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던 수퍼밴드였다.초기 일본 비쥬얼 락의 창시자라고도 할만큼 음악은 물론이고 미국의 밴드 kiss이상으로화려한 외모를 지향했던 그들은 weekend,쿠레나이,forever love,Endless Rain, say any thing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고,웬만한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들의 곡은 한번쯤 들어봤을만큼대부분 잘 알고있다. 일본의 문화가 철저히 차단되었던  대학시절에도 홍대 주변등에서 이들의 음반은 불법적으로 구입할수 있을정도로 국내에는 이들의 메니아가 적지않았다. (엠씨더맥스의 '잠시만안녕'이 엑스재팬의 원곡'tears'인거 아세요?)          20년이 다되가는 음악이지만..언제 누가 들어도 소름끼치도록 예술적인 음악들입니다.


 

          
동양최고의 베이시스트라고 손꼽히는 타이지-.
기타리스트로써의 멜로디 메이킹 뿐만 아니라 멤버의 비주얼적인 면에서 기묘하고 화려한 모습을 가지게 했던 히데.
존재감이 없지만 강한 배킹과 때로는 솔로에서 가히 실력을 짐작케하는 Pata 
드럼과 피아노 뿐 아니라  작곡 작사를 담당하면서 X-Japan의 음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 Yoshiki
 과격하고 공격적인 노래를, 또는 곱고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는 토시.     









       그후..1997년... 토시의 탈퇴로.X-japan은 해체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 도쿄돔 콘서트에서는 12만명의 팬과 함께했습니다.     
"이걸로 X-japan은 해산합니다."           또다시 그들이 한자리에 다시 만나게 된 곳은 1998년.... 
X의 맏형이자 기타리스트 히데의 갑작스런 장례식이였습니다.    


 일본<비쥬얼>락밴드들이 가장 존경하는 제이락의 거장hide.     히데는 기타리스트이지만........솔로활동으로 통해서 엄청난 음악성으로 성공한 천재라 불리는 뮤지션이였습니다.세계진출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마릴린맨슨과 공연계획등) 안타깝게 1998년 3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히데장례식 영상 ->  http://blog.naver.com/jumiwitch.do?Redirect=Log&logNo=80015104912          해체후.......그후..............9년....   엑스보컬 '토시'의 현재 근황..                                            

자연인의 모습으로 돌아온 그는 일본 국내의 보육원, 양로원,병원등을 어쿠스틱 기타 하나를

걸쳐메고 떠돌면서 그들에게 위안과 평온의 노래를 불러주는 유랑콘서트 아티스트이 길로 들어섰다.

비록 돈을 벌거나 입신양명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가 들려주는 가공없는 라이브는 일본 전역의

소외 받은 이들에게 퍼져 나가 그들을 웃게하고 그 스스로에게도 큰 위안과 삶의 의미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난 어린시절부터 외모에 콤플랙스가 있어서 일부러 화장을 짍게 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았던것 같아요." Forever X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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