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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김영숙 |2007.03.18 18:32
조회 13 |추천 0

왜 그랬을까,  왜 그렇게 그사람을 아프게 했을까.  사랑이 무슨 개풀뜯어 먹는거라고

그렇게  나를 배신한 그에게 아픔을 주었나.  지금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이었음을 뼈

저리게 후회한다. 사랑이란 욕심이고 지배다. 상대를 위하는것이라 말들 하지만 그건

위장이다. 혼자차지하고 마음대로하려는 구속일뿐이다.  정말 진정한 사랑은 그사람

의 잘못됨을 용서할수있는 넓은 마음이 있어야 사랑이란 말을 감히 갖다 붙일수있다.

나는 한번도 진정한 사랑을 했다 말할수없다. 누구를 진정 용서한 적이 없으니까, 멀

리서... 지난날의 아픔을 가지고 한 하늘아래 사는 분이시여 당신의 사랑에 아픔으로 보

답한 저를 이해해주세요. 석양을 바라보는 세월에 우리는 서로에게 용서를빌고 서로

에게 못다한 말을 배달 돼지않을 편지로써봐요.  후회한다고 .  후회한다고  말하고

사죄드립니다. 남은 여생 행복하세요. 그리고  남은여생 서로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용서를 빌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요.  가끔 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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