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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밝은 빛과 축복 속에서, 태어나, 행복하고,

김창현 |2007.03.18 22:01
조회 15 |추천 0

세상에 밝은 빛과 축복 속에서,  태어나,

행복하고, 즐겁게, 긍정적 생각만을하며,

후회할 일은 하지않으며,

기쁨은 어려운 분과 나누며,

슬픔도 슬기롭게 극복하는

그런 존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할것이며,

변치않는 사랑을 할것입니다.

힘든 자에겐, 기꺼이 손을 내밀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될것입니다.

후회하지않는 착하고 멋진 삶은 살것입니다.

훗날 눈 감는 날...

정말 하늘에 부끄럽지않게, 난 멋지고 착하게 살았다고 말할수있는

그런 존재가 될것입니다.

2007년 3월 17일...

문득 어떤 생각에 잠기어서 이상한 시를 썼습니다.

말로는 나도 그랬겠다.

누가 못하냐?라고 말해도,

진짜 그 상황에 자기가 직면하면,

실천하기 어려운 것...

그것을 실천한 사람을 우리는 용기있는 사람이라 부릅니다.

세상의 빛과 같은 존재지요.

--C.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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