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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셔니스트

조은학 |2007.03.18 23:40
조회 10 |추천 0

'강추'라는 한마디에 선택한 영화였다.

무슨 스토리인지도 모르고.. 하지만 보구 나서는 이~~야 ..

대박이네.. 하는 그런느낌..

드림걸즈를 보기전에 .. 잠시.. 광고를 봤었다..

음~~잼있겠네.. 했는데,, 영화 정말 괜찮다..

 

19세기의 비엔나를 배경으로 황태자와 마술사 그리고 한 공녀의 러브스토리이다.. 아이젠하임(에드워드 노튼)의 마술또한 그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한데,, 반전을 거듭하면서.. 마지막 까지도 긴장을 늦추지 않는 영화다.. 근데,, 중요한건 여기서 나오는 마술을 에드워드가 직접한거란다... ..

말이 필요없이.. 나도 그냥 "강추"하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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