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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무일도할수없는 이 공허함... 오직 한가

박근완 |2007.03.20 10:16
조회 22 |추천 0

아무것도 아무일도할수없는 이 공허함...

 

오직 한가지 생각뿐...

 

이 생각이 끝나기 전까지는..난 사람이 아니다..

 

난 살아 있는것도 아니다....

 

자살.......어떨까.....

 

어떤기분으로 자살을 할까.....

 

지금심정.....

 

자살......

 

 

나도  다른 연인들처럼 웃으면서 걸으면서 얘기하면서...

 

빨리 이런날이 왔으면....

 

기다림... 행복함....

 

기다리는 이 시간만큼은 너무나 행복하다...

 

그 끝이 중요할뿐....과정은 중요하지 않다...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또 어제 처럼 지켜갈뿐...

 

사랑한다는 그말  아껴둘껄....

 

내맘 표현을 어떻게 해야하지..

 

모든것이 다 변해도....나 그대 사랑할께요...

 

눈물뿐....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

 

 

............

 

 

내가 죽으면 다들 슬퍼 할까....

 

부모님 나를 아는 사람들.....

 

모르겠다.....이마음...

 

기다림의 행복도 좋고...

 

내 머릿속에 지우개...없잖아.....

 

오로지 한가지 생각만하자....

 

하나만 생각하자.....

 

그것만 생각하자.....

 

 

....

 

 

세상의 모든걸 다 잃어도 괜찮아요


내맘 아프게 해도 정말 괜찮아요


많은 눈물 흘러 나의 두눈이 먼데도


난 그대만 있다면...

 

도저히 못잊겠는데 그대없이 안돼는데


그댈 잊을수가 없네요


안돼요 그대 나를 떠나가면 안돼요


나는 그대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이 미련 때문에 이 못난 사랑때문에


오늘도 살아가죠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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