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대
군대의 계급은 병사, 부사관, 준사관, 장교 의 4개 계층으로 나뉩니다..
세부적으로는
병사 : 이병, 일병, 상병, 병장
부사관 :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준사관 : 준위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으로 나뉩니다.
실제 전 세계적으로 군의 최고계급은 대장(별넷)계급이 최고위입니다.
다만 대장위에 원수라는 계급이 있긴 해요.
주로 전시에 혁혁한 공을 세우거나 또는 임무 특성상 대규모 연합부대를 지휘해야하는 군인들에게 보다 확고한 지휘권을 주기위해 원수계급을 수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유명한 맥아더 원수, 독일의 롬멜 원수, 파울루스 원수 등이 있어요.
밑에 그림이 바로 원수의 계급장입니다. 다시 말하면 대장위에 원수라는 계급이 있긴하지만 정식계급은 아니고 상징적인 계급입니다..
2. 경찰
의경,전경이란 군복무대신에 경찰에서 의무복무를 하는 대한민국의 든든한 사나이들을 말하지요. 참고로 전경은 계급장밑에 이경에서 수경까지 계급이 막대갯수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순경
오해했음직한 순경=경찰 이 아니란걸 아시겠습니까?
순경은 경찰의 한 계급에 속합니다.
*경장
순경과 더불어 경찰조직에서 가장 많이 있는 계급이랍니다.
*경사
이 계급까지가 비간부에 속합니다. 좀 전문적으로 들어가자면 수사경찰에는"사법경찰관"과 "사법경찰관리"이라는게 있거든요?
사법경찰관은 경위에서 경무관까지라고 법상으로 규정되어 있지요(형사소송법) 사법경찰관리는 경사와 경장등 그 이하 계급입니다.
따라서 이계급부터가 사법경찰관리가 되는 거지요.
쉽게말해서 일단 사건이 일어났을 경우 사법경찰관은 검사의 지휘를 받아서 수사하고, 사법경찰관리를 지휘하여 수사를 하게 되는 구조를 취하지요. 여기에서 바로 여러분도 들어봄직했던 *수사권독립*이라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파출소장을 보좌하여 국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동네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파출소 부소장에 해당하지요.
*경위
이 계급까지부터 경찰간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선서의 주임이나 형사반장, 서에따라서는 계장까지도 맡게 되는 계급이지요. 경찰대학을 졸업하거나, 일반 간부후보생시험을 거쳐 경찰종합학교 교육을 마치면, 이 계급에 임용이 되지요.
각 동마다의 파출소장이 이 계급에 속합니다.
그리고 전경대 기동대 의 소대장을 맡기도 하지요.
*경감
일선서의 과장이나 계장을 맡는 계급입니다.(각 서의 급수마다 다름)
또 전경대나 기동대등,, 경찰의 경비업무 등은 주로 중대단위(약 200명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의 중대장을 맡고 있는 계급.
*경정
경찰서의 등급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주로 일선서의 과장을 맡고 계신분이 여기에 속합니다. 경찰서에는 정보 ,수사,교통,보안,경무등 몇가지 과로 나뉘는데 이의 장을 맡고 계신 분들이지요.
*총경
현재 경찰조직의 최소 '행정관청'인 경찰서의 장을 맡고 계신분이십니다.
*경무관
경무관은 치안감의 바로 아래 계신 분의 계급입니다.
*치안감
각지방경찰청 다시말해서 충남경찰청과 같이 각 도에 있는 지방청의 장을 맡고 계신분입니다.
*치안정감
이 계급해 해당하시는 분은 총 3분이십니다.
경찰청차장, 서울경찰청장, 경찰대학장
*치안총감
서울에 위치하고있으며 경찰조직의 의사를 결정,표시하는 최고 기관의 장을 말합니다.우리나라 경찰 조직을 대표하여 국민의 치안을 책임지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