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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전 지사의 탈당은 과욕탓...

NAM BYUNG ... |2007.03.20 23:44
조회 19 |추천 0

제 소견 으로는  손 전 지사의   어제 탈당 기자 회견은 자기 과욕 이

나 과신에서  초래된 실책 으로 느껴 집니다. 냉정 하게 생각해서 선두 주자  두분과  비교해  볼때에  당에 대한 기여도나 전국민의 인지도 면에서  보드래도 출발 자체가  무리 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생각 하기를 차기를 염두에 두고  예비 주자로  나오는 것으로  여겼으며 실제로  지지도 면에서도 한자리수를 맴도는 미미한 수에 불과 했습니다. 2등도 아니고 2등과의 격차가  먼 거리의 지지율을 매일같이 보면서  단 한사람 만이 선택 될수 밖에 없는 그자리를 찾이 하기 위해  당규를 자기의 유리한 시기와 숫자로 바꾸자는 주장이 관철 되지 않자 때가 왔다는 듯이 그동안 말없이 몸 담아온 당을 떠나는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납득 할수 없는 실책으로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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