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앞뒤 분간이 되지 안앗어용 새벽 한시정도 엿는데.....
제가 분명히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 갓습니다.
분명히 제열쇠로 따고 들어갓는데 ,....
여자분이 샤워를 끝내셧는지 .,..... 알몸으로 개시더군요.. ㅠ,ㅠ
옆모습....뒷모습도 아니구 정면으로요 ㅠㅡㅠ
그 문이랑 제문이랑 바로 부터잇어서 ㅠㅡㅠ
예전에 그 여자분이 저희 집에 술먹구 들어 오셔서 가치? 주무신적도 잇어요 ㅠㅡㅠ
저번에 들어 오셧을때 ....
너무 놀래구 황당해서 여기 저희 집인데요....
이러니까 그 여성분이 응~~~알앙 나여기서 잘꼬얌.... 이러드라구용..... 그럼 전어디서 자라구용 내집....
.................
그래서 걍 가치 잣습니다.... 아무짖 안하고용...
그 담날 일어나서 어떡해 된거냐궁 막 따지고 막이러니까 자긴 분명히 술은 채서도 자기 열쇠로 문열구 드렁왓다구 막 머라구 하드라구용.....
내가구라 깔게 없어서 그런걸로 구라를 까냐궁 막싸웟습니다...
울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구 햇져요..ㅜ.ㅜ
글면서 많이 삐지셧는지 울면서.........나가시면서 나중에 이런일 생기면 두고 보자 나이같은 20살이에요 ㅠㅡㅠ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문뚜기길레 ..........문잠궛지......그게아니랑 열쇠로 열리징 문 꼬리잡구 절대안놔줘성 요 ㅠㅡㅠ 글구 잠깐 그여자분이 어디 가셔서.... 화장실을 가셧는진 몰라둥 ㅠㅡㅠ 그 몇초사이에 계단 7계단을 뛰어서 전속력으로 비오는데 실레와 들구 우선은 펴지도 않코 절라 뗘도망 갓어용.....
글구 집주인한태 전화해서 열쇠가 같아요 ㅠㅡㅠ 이렇게 전화하궁 게임을하고 있는데 옆집이상한여자... .저번에 싸울때 적은 전화번호로 전화 오드라구용 ㅠㅡㅠ 겜방 알바 다니거든요.... 나지금 니네 겜방 앞이거든.... 어제 분명 내가 내일 아침에 애기하자구 했냥 안햇냥....
생각해보닝 어제 ㅠㅡㅠ 그여자분이 알몸으로 있을때 고개도 안돌리고 개속 보고 잇엇음;;; ㅠ,ㅠ 어떻든 나갓어요 ㅠㅡㅠ 몰꼴이 말이아니엇는데.... 그 여자분 저보더니 몇초 째려보더닝 웃드라구요 ㅠㅡㅠ 얼마나 웃겻을까 그래도 전 사과 한다궁 메모지에 이쁘게 정성스럽게 내가 쓸쑤 있는 최대한 이쁘게 미안해용.... 문앞에 부치고 절라 도망갓져요 ㅠㅡㅠ ........ 글더닝 도망은 가길 왜가? 애기해야겟징? ㅠ,ㅠ 그래서 가까운 ㅠㅡㅠ 분식점을 갈까 하다... ㅠㅡㅠ 호프집으로 가드라구용 요즘 호프집은 왜 그리빨리 여는지 여튼 들어가서 우선 먹고 하는게 빠르겟징.........ㅠㅡㅠ
아....넹
머먹을레....
저기요,.,,,
응?
미안해요....
일단 이따가 애기하장^^*......
넹....
조금 술 드시더닝 하는 말이 어제 왜 고개 안돌렷엉??............. ///
..............
이런저런 애기 하다강,.,,,,,,,,,,,,,,,,,,
나솔직히 말해서...... 그 예전에도 울었지만 어제도울엇어...... 그전에 술먹은것도 처음 이었고.,,,,, 남자한태 안겨본것도 처음이고,,,, 몸은 허락 안햇지만 잔것도 처음 이었어,,,, 아빠오빠랑도 그런일 없엇어.....
미안해.,...
여자친구는?
잇엉............
,,,,,,,,,,,,,,,
후.................
눈까에 이슬이 맺히더군요 넘넘 답답햇어요.,....
............ 근데 씁 제가 미처는지 내가 책임 저줄깨 걱정마... 인생 머잇어?.....
이걸 또 재수 없게...........거기 알바생이 제 여자친구에 친구 씁
.............구곤 둘째 치구 ㅠㅡㅠ
어떡해야 되죵 ㅠㅡㅠ
아짜증 지대로에요 ㅠㅡㅠ
문잠그 하던가 ㅠ프ㅠ
내가 열쇠로 연거지만 ㅡㅠㅡㅠ
어떡해야 될까요,,,,,
저바람좀 많이 펴서 울 여친 많이도 울려는데 이젠 안울릴려고 맘잡구 사는데 ㅠㅡㅠ
넘힘들어용 ㅠ프ㅠ
그여자나 제여친이나 둘다미안해서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