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www.17tea.co.kr
17차의 새로운 광고에서 전지현의 S라인 몸매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것이 전지현이 입고 나온 뷔스티에.
뷔스티에는 마치 속옷처럼 컵이 있는 탑을 말한다.
어디 브랜드 제품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코디 제작품이라 시중에서 구할 수는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라네즈 광고에서 뷔스티에를 입은 전지현
왜 인기일까?
뷔스티에를 비롯해 슬립이나 캐미솔을 변형한 란제리룩이 인기이다.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겉옷으로도 완벽하기 때문이다.
레이스나 가슴을 강조하는 디테일은 섹시하면서도 로맨틱하게 보인다.
여름에는 과감한 노출로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하고
가을에는 쟈켓 안에 이너웨어로 입을 수 있다.
케이트 모스
뷔스티에를 변형한 스킨톤의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모스
역시 탑 모델이다.

그웬 스테파니
뷔스티에는 전지현처럼 섹시할 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스커트에 매치하면 여성스러우면서 귀엽기까지하다.
이효리
보그 화보에서 화이트 뷔스티에와 밍크 머플러를 매치했다.
2집 후속곡이였던 쉘위댄스에서는 뷔스티에를 자주 선보였다.
제시카 알바
착용샷은 아니지만 제시카 알바의 몸매라면
빨간 뷔스티에도 잘 소화해낼 듯.
SOSO
김지우
청바지에 뷔스티에를 매치하면 일상생활에서도 절대 부담스럽지 않다.
옥주현
인스타일 화보에서 뷔스티에를 입은 옥주현
스킨톤이라 더 섹시해 보이지만 베스트에 오르기엔 뭔가 부족하다.
아무로 나미에
퀸 오브 힙합 콘서트에서 핑크팬더와 함께 선보인 뷔스티에를 변형한 드레스.
WORST
빈
마돈나는 이 스타일도 괜찮던데...
려원
뷔스티에를 응용한 드레스인데 마른 려원이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아닐까...
쥬얼리
뷔스티에와 가터벨트 매치해 부담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