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전과 그 뒤쪽의 무설전을 연결하는 회랑이 좌우로 길게
늘어서 있다.
서쪽으로는 범영루를 지나 서행랑이 있고,
동쪽으로는 좌경루를 지나 동행랑으로 이어진다.
대웅전의 옆문과 통하는 이 회랑의 구조는 궁궐의 회랑과 비슷하다.
국왕은 세간의 왕이요, 부처님은 출세간의 법왕이라는 뜻에서
대웅전을 중심으로 동서 회랑을 건립하였다.
참배객은 모두 이 회랑을 통해서 대웅전에 출입한다.

대웅전과 그 뒤쪽의 무설전을 연결하는 회랑이 좌우로 길게
늘어서 있다.
서쪽으로는 범영루를 지나 서행랑이 있고,
동쪽으로는 좌경루를 지나 동행랑으로 이어진다.
대웅전의 옆문과 통하는 이 회랑의 구조는 궁궐의 회랑과 비슷하다.
국왕은 세간의 왕이요, 부처님은 출세간의 법왕이라는 뜻에서
대웅전을 중심으로 동서 회랑을 건립하였다.
참배객은 모두 이 회랑을 통해서 대웅전에 출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