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은실이에게 선한 "홍길동"이 나타났어요!

하남시종합... |2007.03.21 14:06
조회 17 |추천 0
"홍길동"님으로 부터 "은실이"에게 도착한 행복선물!

 

 

 

                                                                                 지역복지팀 배 훈 사회복지사

 

 아름다운 아이 은실이 기억나시죠?

 며칠전 미국에서 부터 도착한 편지 한통의 주인공입니다.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은실이에게 이번엔 행복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어느 한 네티즌 분께서 은실이에게 행복한 선물 전달해 주시기 위하여 네티즌 분께서 직접 손수 물품을 우체국에서 담아서 보내주셨습니다. 

 네티즌 분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아무도 모르게 선한일을 하시려고 전국민이 다 알고 있는  유명한 분의 이름으로 보내주셨기에 보다 더 아름다운 이야기로 전해집니다.  

그 이름은 바로 "홍. 길. 동"

 "홍길동"님의 행복한 선물이 은실이에게 도착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예쁘게 담아보았습니다.

 

 은실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쁜 선물전달....

 

저를 따라오세요!!  FOLLOW ME!!

 

 

Chapter 1. 은실이에게 행복한 선물이 전달되었어요!

 

 * 보내신 분: 분명 홍길동 이다. (홍길동... 정의의 선한 의적) 

 

"은실이에게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보니 정말 은실이를 생각하는 네티즌 분이신거 같다.

(우편번호가 틀려서 다시 고쳐주는 선한 "홍길동"님의 센스! ^^;;) 

 

 

"작은 정성이나마 은실이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라는

 친필로 작성하신 네티즌 분의 따뜻한 편지한통!

친필로 작성해주셔서 더욱 따뜻한 감동이 전해진다. ^^;; 

 

 

Chapter 2. 행복한 선물? 과연 무엇이...?

 

 

- 감동 선물 1-

 

 은실이에게 전달 될 첫번째 선물. 바로 소중한 책입니다.

이 책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은실이를 위해 구입한 흔적이 보입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 "소년왕" 등 제목만 보아도 은실이가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하는 홍길동님의 선한 의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은실이가 꼬~~옥 읽고 꿈을 실현할 수록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 감동 선물 2-

 

 은실이에게 전달 될 두번째 선물. 책가방과 신발주머니입니다.

은실이가 새로운 가방과 신발주머니를 가지고  학교가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다른 아이들같이 좋은 책가방과 학용품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는

형편이 못내 아쉬었지만 그래도 환한 웃음을 띄며 등교하는 어린 소녀의 모습이 기특하기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은실이에게 새 가방과 신발주머니를 생겨서 행복해하며 새 가방을 들고

학교가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홍길동 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Chapter 3. 홍길동님의 작은 돼지저금통의 희생이 은실이에게 행복을...

 

 1. 작은 돼지저금통이 웃음을 띄고 있습니다. 행복한 웃음을...

 

2. 돼지저금통이 드디어 배를 갈랐어요! 와~천원짜리...

 

3. 천원짜리와 동전이 "와르르~~" 정말 정성이 보입니다.

 

4. 고스란히 정리해서 금액을 살펴보았습니다. 29310원이란 돈이 은실이를 기다립니다.

 

5. 돼지저금통이 은실이 통장을 보며 해맑게 웃음을 짓습니다. 

은실이에게 희망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돼지저금통의 행복한 값진 희생!!

 

 

Chapter 4. "홍길동"님의 작은 정성을 은실이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하겠습니다.

 

 

 

은실이에게 행복을 전달된 사랑의 선물 !!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보내주신 분의 작은 정성이  보입니다.

은실이에게 보내 준 정성이 은실이에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많은 네티즌 분들께서도 관심 갖어주시고 은실이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세요!!

 

이 시대의 진정한 선한이 " 홍. 길. 동 "이 되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