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라세라(Que sers sers)
- 될것은 된다
내이름은 김삼순 김윤철감독과
늪의 도현정 작가가 다시 만났다
신중혁(문정혁)
- 가진게 쥐뿔도 없다
하지만 그것빼고 다 가졌다
한은수(정유미)
- 어리버리 솔직함
좋은게 좋은거다
신준혁(이규한)
- 완벽주의 이성적
마음속 깊은 고독감
차혜린(윤지혜)
- 반항적, 자기중심적
하지만 순수한
그 흔한 사랑 하지만 특별한
mbc드라마만의 매력
케세라세라에서 만끽해보자.
http://www.imbc.com/broad/tv/drama/queseras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