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다..
빈껍데기만 가지구 산다는건 별 의미가없다...
내가 널 기억하는동안..
그동안 아니 ...좀 흐려질때까지라도..
다른 사람 안사랑하면 안될까..
날 오래 기억하라고 안할께..
내게 오라하지도 않을께...
단지..니소식에....잘 지내고 있다는것만..
흐르는 바람처럼..
니향수처럼...그렇게 지나갔으면 좋겠어..
바보같은 나여서...
널 너무 잘 기억하고..
널 아주마니 사랑했는지 모르겠어...
우리가 왜 헤어졌지?
우리둘 문제도 아닌데...
난 아직 이해가 안된다...
우리가 헤어진 이유..............
그소식이 들리면 참많이 슬퍼질꺼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