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서 음악선물이 나갑니다
(뎃글 인원 싸이회원 17명 이상인 경우 이벤트 적용) 기간은 3월 21일~4월 1일까지이며 발표는 4월 5일. 음악선물은 4월 6일부터 나갑니다. 인당 1개씩 뎃글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방콕 - 새벽사원
태국의 수도 방콕
태국의 수도이자 관문이 되는 도시는 방콕이다. 1782년 라마 1세 국왕 때 세워진 이 도시는, 옛것과 새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태국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현대식 발전을 힘차게 추구하면서전통을 존중하는 태국국민들을, 방콕보다 더 잘 보여주는 곳도 없다.
방콕 - 짜오프라야 강에 비춰진 새벽사원
씨암만(Gulf of Siam)에서 조금 떨어진 짜오 프라야강(Chao Phraya River) 기슭에 위치한 방콕은 평원을 가로지르며 뻗어 있다. 이 곳은 왕가가 거주하는 곳이며 행정의 중심이자 주요 항구도시로 태국인구의 약 1/10이 살고 있다.
이러한 태국의 관문도시로서의 모든 중요한 성격들이 이 도시에 꼭 맞는 끄룽 텝(Krung Thep)이라는 별칭속에 그대로 나타나 있다. 끄룽 탭은 "천사들의 도시"라는 뜻이며 방콕을 표현하는 가장 적합한 단어이다. 또한 이 끄룽 텝이라는 별칭은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지명으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태국 국민들에게 방콕은 언제나 태국의 물리적인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정신적, 상징적 중심지인 크룽 텝으로 통한다.
방콕 - 왕궁
방콕은 태국의 수도로 18세기 말부터 태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아 오고 있다. 방콕시내는 차오프라야 강(Chao Phrya River)과 남북을 가로지르는 철도로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구분된다. 강과 철도 사이에 위치한 구시가지에는 대부분의 오래된 사원이 있다. 신시가지는 철도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구시가지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이곳에는 주요 상가와 관광 지구, 광대한 주거 지역이 펼쳐져 있다. 방콕은 공해와 지독한 교통체증, 매년 거듭되는 홍수에 시달리는 도시이지만 태국의 사람들 만큼이나 느긋하게 거리의 소음에서 벗어나 도시에 위치한 400여 개의 사원(wat)을 찾아가거나 강을 오르내리는 택시(River Taxi)를 타고 도시의 정경을 바라보는 것은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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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보 여행 - 추천코스 지도
독실한 불교의 나라 태국. 태국인들에게 있어서 종교는 그들의 생활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 집 걸러 사원인 태국에서 사원 투어를 뺀다면, 서울에서 궁 투어를 빼는것과 마찬가지! 오늘은 방콕의 '왓(사원)'을 둘러보기로 하자.
▣ 여행준비
▪ 간단일정 : 왕궁, 에메랄드 사원->왓 포->왓 아룬
▪ 여행기간 : 반나절
▪ 추천교통수단 : 도보, 뚝뚝(Tuk Tuk)
▪ 준비물 : 썬블럭, 썬글라스, 챙 있는 모자, 카메라등
▣ 코스정보
1. 왕궁, 그리고 에메랄드 사원(The Grand Palace & Wat Phra Kaew)
방콕을 여행한다면 꼭 방문해야하는 이곳. 바로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이다.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은 한 단지안에 위치해 있으므로 한번에 관람할 수 있다.
방콕 - 마사지로 유명한 왓포
왓포는 200년의 역사를 지닌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유명하다. 왕궁입구로 나와 성벽을 따라 입구 반대편으로 걸어가면 된다. 입구를 등지고 좌회전 방향이다. 5-10분정도 걷다보면 왓포가 보인다. 일명 열반 사원이라고 부르는 이곳은 특히 길이 46미터의 와불상이 있어 유명한 곳이다. 와불은 팔을 베고 옆으로 누워있는 모습이며 금으로 칠해져 있다. 와불의 머리부분 앞에서 참배하는 태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을것이다. 왓포사원이 유명한 또 한가지 이유는 태국에서 제일 유명한 마사지 스쿨이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주는 수료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다른 전문가들 보다 뛰어난 기술을 갖춘 인재라고 한다. 또한 왓포사원은 태국 최초의 대학이기도 하다.
3. 왓 아룬, 새벽사원(Wat Arun:The Temple of Dawn)
방콕 - 새벽 사원
왓 포를 나와서 사원을 등지고 왼쪽으로 돌아서 조금만 걸으면 짜오프라야 강이 살짝 보이며 선착장이 보일 것이다.
배를 타라는 팻말도 있으며 사원을 알리는 표지판도 있으니 찾기 어렵진 않을 것이다.
보트를 타고 내리는 순간 화려한 불탑이 보인다. 그 탑을 향해 전진하면 새벽 사원이다. 탑의 높이는 79미터로 태국의 젖줄 짜오프라야강과 매우 궁합이 좋은 사원이다. 특히 해질 무렵 강 건너편에서 노을과 함께 바라보는 사원과 새벽에 첨탑에 박혀있는 자기가 반사되어 빛을 발할 때면 더욱 장관을 이룬다. 사원과 짜오프라야 강과 내가 하나가 되어 사진을 찍는다면 멋진 풍경을 선물해 줄 것이다.
▣ 관련정보
▪ 왕궁, 그리고 에메랄드 사원(The Grand Palace & Wat Phra Kaew)
▶개방 시간 : 08:30~12:00 / 13:00~15:30
▶입장료 : 250B(왓 프라께오, 왕궁,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함께 관람 가능)
▪ 왓 포(Wat Pho)
▶개방 시간 : 08:00 ~ 17:00
▶입장료 : 20B
▪ 왓 아룬, 새벽사원(Wat Arun:The Temple of Dawn)
▶개방 시간 : 08:00 ~ 16:00
▶입장료 : 20B
▶가는 방법 : 왓포(Wat Pho) 사원앞 티티엔 선착장에서 페리를 이용하여 이동 (편도3B)
"방콕"의 평균적인 기후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C) 26 27 29 30 29 29 28 28 28 27 26 25 최고기온(°C) 32 32 32 32 31 31 31 33 34 35 34 33 최저기온(°C) 20 25 24 24 24 23 20 23 24 26 25 25 평균강수(㎜) 10 28 30 71 189 151 158 187 319 230 57 9
★출처 : 하나투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