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일 내가 다시 한번 살아갈 수 있다고 해도
역시 지금처럼 똑같은 인생을 더듬어 가면서
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나 자신이 되는 것 말고는
또다른 길이란 없다.
사람들이 아무리 나를 버리고
내가 아무리 사람들을 버리고
온갖 아름다운 감정과 뛰어난 자질과 꿈이 소멸된다고 해도
나는 나 자신 이외에는 그 무엇도 될 수가 없다

만일 내가 다시 한번 살아갈 수 있다고 해도
역시 지금처럼 똑같은 인생을 더듬어 가면서
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나 자신이 되는 것 말고는
또다른 길이란 없다.
사람들이 아무리 나를 버리고
내가 아무리 사람들을 버리고
온갖 아름다운 감정과 뛰어난 자질과 꿈이 소멸된다고 해도
나는 나 자신 이외에는 그 무엇도 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