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용왕이 있었다 . 그런데 용왕이 죽을병에 걸렸는데
토끼 간을 먹으면 살수 있다고 한다 . 그래서 거북이가 토끼와 시합을 했다 그런데 토끼가 그냥
텨버렸지 몬가 그래서 다시 찾으러 다닐수밖에 없었다 . 그런데 목욕을 하러 갔는데 거기의
있던 선녀의 옷을 한벌 훔쳤다 . 그런데 선녀는 이렇게 있을수 없다면 자기를 데려가 달라
하였다 그래서 일단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나 다시 간을 찾으러 떠났다
다른곳에선 흥부가 살고있었는데 그집에는 딸아들이 많아서 주위사람에게
돈을 꾼적이 많아 돈 받으러 가는데 김두한을 치려다 다리가 뿌러진 제비가 있는것이아닌가 .
가난하면서도 사람을 돕다니 ... 라 생각 하고 좀더 미루었다 . 근데 제비가 흥부에게 콩을 주엇다
콩을 심으니 하루사이에 하늘까지 다아 있는게 아닌가 ? 흥부는 올라가서 보니 거인아줌마가 있는것이
아니겠나 . 거긴 보물이 가득했는데 농사꾼이라 황금알이 낳는 오리를 갔고 싶었다 .
빈손으로 오기가 그래서 몰래 훔쳐 내려왔다 근데 황금알을 낳자 너무너무
신기했다 그래서 뱃속에서 있는 알을 다 빼네자 생각하고 알을 10개 날때까지 기다렸다 .
알을 다 낳자 배를 갈라 해부했다 근데 알은 커녕 응가만 잔뜩있는게 아닌가 ?
근데 마침 여행 하던 거북이가 물이나 먹을까 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오리가 토끼로 보이는게
아닌가 , 노자비 닷냥과 오리를 바꿔 버렸다 . 그런데 알고보니 오리라 돌아가고 싶어서
오리간을 토끼 간이라 속이고 용왕에게 먹였다 결국엔 용왕은 나았다 .
하지만 ... 용왕은
매일 ,,,, 하루에 한번씩 " 황금알 " 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