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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 바람, 주말 봄 나들이 가요!

타운지기 |2007.03.24 01:17
조회 76 |추천 3

 

봄꽃 만발, 2007년 전국 '플라워 축제'

겨울내내 추위에 꽁꽁 묶여 있었다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생동하는 봄 정취를 만끽할 만한 곳을 찾아 떠나보자.

봄꽃 축제는 산수유, 매화 등 화사한 봄의 전령사들을 만끽할 수 있고 풍부한 먹을거리 행사까지 곁들여져 봄 정취를 만끽하는 데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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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가족 나들이, 사진찍기 좋은 곳 Best 9

다들 가는 장소지만 ‘베스트 포토 존’은 어딘지, 어떻게 하면 사진이 더욱 잘 사는지 전문작가가 직접 시연합니다. 디지털카메라(디카)를 쓰는 분이 많다는 걸 감안해 이번 촬영에선 최대한 카메라의 고급 기능을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카메라와 함께 봄나들이에 나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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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한번 타고 떠나는 여행

통상 800원, 많아야 1400원을 떼어 가는 요금 단말기에 카드 한번 스치는 것만으로 여행 기분을 낼 수 있다. 거창한 준비 없이 그저 한나절 노닐고 싶은 때, 시내버스는 가장 간편한 여행수단.

 

서울특별시 버스정책과 노선계획팀에 따르면, 파란색 간선, 초록색 지선뿐 아니라 광역버스(직행좌석)도 모두 시내버스다. 이들 시내버스로 갈 만한 나들이 장소를 ‘버스사랑 동호회’ 운영자 호철수(25)씨의 안내로 간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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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 아삭 봄이 씹히는 봄나물 요리법

제철 음식이 보약이다. 봄에는 뭐니 뭐니 해도 봄나물이 첫 손. 시각적으로 상쾌할 뿐 아니라 특유의 향과 아삭한 질감으로 머리까지 맑게 해준다.

 

시장과 백화점 진열장에 풋풋한 봄나물이 이미 많다. 주말 밥상을 상큼하게 꾸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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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으로 행복해지는 맛집 베스트 37

맛집에 대한 만족도는 1만원선에서 결정된다.
정작 감동이 있는 맛집은 그 이하라는 결론.
그래서 열두 명 기자들이 직접 발품 팔아 찾아냈다.
값싸고 맛있기로 유명한 1만원 미만 맛집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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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주의사항

화창한 햇살을 맞으며 가까운 공원이나 야외로 산책이나 나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봄에는 꽃가루나 황사, 벌레 등이 봄을 만끽하고 노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봄철 야외 활동은 사전에 주의해야 할 점과 응급 상황이 발생할 때 대처법을 미리 숙지해두고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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