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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 팅기기만 팅기는군

김명현 |2007.03.24 03:06
조회 21 |추천 0

나는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

팅기기만 팅기는군아...

믿고 쉴곳이없네.

산다는게 이렇게 아둥바둥

설처봐야 알아주는 눈 하나 없고

다들그렇게 산다지만

정말 남는게 없는거같다..

어차피 죽으면 썩을몸

살아있을때 후회 되지안도록

뺑뺑이 도는거고

난 그렇더라 생긴다 싶으면

남는거 하나없고...

다그런거 아니겟나 이렇게 내생각이 내마음에게

내몸에게 위안을 삼고...사는거지...

조금만 더웃고 조금만 더활발해지면

그땐 진짜 뭔가 달라저있지 않겟나...

가슴속 깊은 한숨을 뱉아낼때

뼈저리는 시련과 고통을 격을때

이럴때 힘들때

난괜찮다 하고 한번 웃어주는거 아니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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