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속에서 우리는 살아갑니다..
각자 할일이 있고, 생각하는 것이 있고, 꿈이 있습니다..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럴 것입니다..
하루 해가 지면, 그날 일들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만족한 일들, 후회스러운 일들, 여러 일들이 생각납니다..
많은 생각중 늘 그랬듯이 생각의 끝에는 당신이 있습니다..
오늘 당신이 무얼 했는지, 지금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혼자서 생각해봅니다...
넓게 퍼지는 노을처럼..
내 생각도 깊어만 집니다..
이런 나를 당신은 알고 있는지...
이런 나의 감정은 대체 무언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